박물관 및 미술관 준학예사|박물관학·선택 2과목·외국어 기준

박물관 및 미술관 준학예사 시험은 박물관학 한 과목만 보는 시험이 아닙니다. 현행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시행령」 제4조에 따르면 공통과목은 박물관학과 외국어, 선택과목은 정해진 목록 중 2과목입니다. 필기는 공통과목 객관식·선택과목 주관식이며, 외국어 과목은 별표에서 정한 외국어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합니다. 응시 전에 자신이 고른 선택과목과 외국어 대체 기준을 공식 공고에서 각각 확인하세요.

구분 현행 법정 구성 확인할 사항
공통 1 박물관학 객관식 필기
공통 2 외국어 1과목 선택 별표의 외국어능력검정시험 대체
선택 고고학·미술사학·예술학 등 법정 목록 중 2과목 주관식 필기, 원서의 선택과목 확인
합격기준 외국어를 제외한 과목마다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한 과목 40점 미만이면 평균만 높아도 불합격

근거는 국가법령정보센터의 현행 시행령 제4조입니다. 법정 과목 구조는 아래에 설명하지만, 실제 해당 회차의 접수·장소·수험자 유의사항은 Q-Net 준학예사 시행공고 원문을 확인해야 합니다.

선택과목은 무엇 중에서 고르나?

시행령의 선택과목 목록은 고고학, 미술사학, 예술학, 민속학, 서지학, 한국사, 인류학, 자연사, 과학사, 문화사, 보존과학, 전시기획론, 문학사입니다. 이 중 2과목을 선택합니다. ‘박물관 분야니까 한국사와 미술사학이 필수’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법령은 특정 두 과목을 공통 필수로 정하지 않습니다. 본인이 준비할 분야와 실제 시험 선택 항목을 대조하세요. 선택과목의 세부 출제범위를 교재가 임의로 정한 것처럼 단정하지 않고 공식 시행공고를 우선합니다.

외국어 대체와 점수 기준을 섞지 마세요

공통과목에 외국어가 포함되지만 시험장 필기문제로 보는 과목이 아니라 시행령 별표 1의2에 정한 외국어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됩니다. 인정되는 시험 종류·기준과 서류 제출은 응시 회차의 공고를 확인해야 하며 과거 회차의 점수를 그대로 현재 기준이라고 쓰지 않습니다. 점수 합격기준은 외국어를 제외한 각 과목에서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입니다. 예를 들어 한 과목 39점이면 다른 과목 평균으로 보충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시험 합격과 자격증 발급은 별개의 확인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제6조는 준학예사 시험 합격과 학예사 자격요건 심사·자격증 발급을 구분합니다. 필기 합격 기준을 충족했다고 곧바로 자격증이 발급된다고 안내하지 않습니다. 학위·실무경력 등 자격 취득 심사 단계는 준학예사 시험 합격과 자격증 구분 글에서 별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27회 시험 날짜·접수·발표는 2026년 회차 일정 글에서 확인하세요.

확인한 공식 자료

2026년 10월 24일 현행 법령과 Q-Net 메뉴 확인. 시험별 상세 요건은 해당 회차 원문 공고를 다시 확인하세요.

박물관 및 미술관 준학예사 필기 과목과 합격기준
TV왕 자체 제작 시험 구성 안내 · 공식 기관 이미지가 아닙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