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수능의 사회·과학탐구 선택지는 사회 9과목과 과학 8과목, 모두 17과목입니다. 사회·과학 계열 구분 없이 이 가운데 최대 두 과목을 선택해 응시할 수 있습니다. 2028학년도부터 도입되는 통합사회·통합과학 체계와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 구분 | 2027학년도 선택 과목 |
|---|---|
| 사회탐구 9과목 | 한국지리, 세계지리, 세계사, 동아시아사, 경제, 정치와 법, 사회·문화, 생활과 윤리, 윤리와 사상 |
| 과학탐구 8과목 | 물리학Ⅰ·Ⅱ, 화학Ⅰ·Ⅱ, 생명과학Ⅰ·Ⅱ, 지구과학Ⅰ·Ⅱ |
탐구 한 과목의 시험 시간은 30분입니다. 두 과목을 선택했다면 4교시 한국사 뒤 첫 탐구 시험이 15:3516:05, 두 번째 시험이 16:0716:37에 진행됩니다. 두 번째 과목까지 응시한 경우에도 원서 접수 때 선택한 과목과 응시 순서를 시험장에서 임의로 바꿀 수 없습니다.
사회와 과학을 함께 선택할 수 있다는 사실과 대학의 전형별 요구는 별개입니다. 특정 모집단위가 과학탐구 응시나 별도의 가산점을 요구하는지는 지원 대학의 2027학년도 모집요강으로 확인하세요. 직업탐구는 사회·과학탐구 17과목과 다른 선택 체계입니다.

공식 자료: 교육부 2027 수능 시행기본계획, 교육부의 현행·2028 탐구 체계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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