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감독 김연경2 김다솔 선수 소개|흥국생명 경력 세터의 새 출발

김다솔은 MBC 신인감독 김연경2의 필승 원더독스 2기 세터로 선발됐다. 첫 회 최종 명단에서 하효림과 함께 세터 두 자리를 맡는다. 시즌1의 세터진이 프로 무대로 옮긴 뒤 새로 꾸려진 포지션이라는 점이 중요하다.

MBC 공식 프로그램 홈페이지에서 방송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프로 무대에서 토스를 올린 경력

한국배구연맹의 과거 경기 기록에는 김다솔이 흥국생명 소속 세터로 등록돼 있다. MBC도 새 시즌 트라이아웃에 나온 전직 프로 선수 가운데 김다솔을 언급했다. 이 공식 자료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프로 경기 출전 이력과 이번 원더독스 선발이다. 현재 소속이나 계약 상태는 과거 기록에서 유추하지 않는다.

하효림과 함께 맡는 경기 운영

세터는 공격수에게 공을 연결하며 팀의 공격 템포를 조절한다. 원더독스에는 아웃사이드 히터 다섯 명과 아포짓 윤영인 등 여러 공격 선택지가 있다. 김다솔이 누구와 어떤 호흡을 보여 주는지는 회차별 실제 출전 장면으로 확인해야 한다. 최종 선수단 선발을 특정 경기의 주전 확정으로 읽어서는 안 된다.

프로그램 중심글에서 선수단 전체와 방송시간을 이어 볼 수 있다.

확인한 공식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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