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연주는 신인감독 김연경2에서 김연경 감독이 추가 영입한 아포짓 스파이커다. 10월 11일 첫 회의 트라이아웃 최종 선발 13명에는 없었다. 13명이 합숙에 들어간 뒤 공격진을 보강하기 위해 합류했으므로, 최초 선발자와 추가 영입자를 혼동하면 안 된다.
MBC 신인감독 김연경2 프로그램 홈페이지에서 공식 방송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프로 무대 기록이 남은 베테랑
한국배구연맹의 과거 공식 경기 기록에는 황연주가 현대건설 소속으로 출전해 통산 서브 성공 450개와 후위 득점 1200점을 돌파한 내용이 남아 있다. 이는 과거 프로 경력을 보여 주는 기록이며 원더독스에서 새로 달성한 수치가 아니다. MBC도 황연주를 베테랑 아포짓 자원으로 소개했다.
슈지츠고전 2세트의 교체 카드
10월 18일 방송된 2회에서 김연경 감독은 2세트 열 점 차로 뒤진 상황에 윤영인 대신 황연주를 투입했다. MBC는 투입 직후 터치아웃과 블로킹으로 점수를 올렸다고 전했다. 방송은 그 장면까지 공개했으며 경기 최종 결과를 이 글에서 앞서 단정하지 않는다. 황연주가 이후 모든 경기에 출전한다는 뜻도 아니다.
처음 선발된 13명과 후속 회차는 신인감독 김연경2 중심글에서 함께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