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리사 시험의 응시자격에는 특정 대학 전공이나 이공계 학위 요건이 제시돼 있지 않습니다. 비이공계 전공자도 응시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전공 제한이 없다는 것과 시험 준비가 같다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1차에는 자연과학개론이 있고, 2차에는 법 과목과 선택과목이 있으므로 본인의 학습 경험에 맞춰 과목 구성을 먼저 살펴보세요.
전공별로 응시할 수 있는지가 달라지나요?
| 확인 질문 | 공식 기준 | 준비할 점 |
|---|---|---|
| 특정 학과 졸업이 필요한가? | Q-Net 응시자격 안내에 전공·학위 조건은 제시되지 않음 | 전공보다 시험 과목과 개인별 결격사유 확인 |
| 1차 과목은? | 산업재산권법·민법개론·자연과학개론·영어 | 영어는 민간 영어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 |
| 2차 과목은? | 특허법·상표법·민사소송법 필수, 선택과목 1개 | 공고에 나온 선택과목 목록에서 선택 |
Q-Net 응시자격 안내는 변리사법 제4조 결격사유를 중심으로 응시 제한을 설명하며, 특정 전공이나 학력 요건을 열거하지 않습니다. 변리사법 제4조의2는 시험을 1차와 2차로 구분하고 최종 합격 발표일 기준의 결격사유를 정합니다. 개인에게 적용될 수 있는 결격사유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비이공계 전공자는 어떤 과목을 먼저 살펴볼까요?
지식재산처의 시험개요에 따르면 1차는 객관식이며 산업재산권법, 민법개론, 자연과학개론과 영어가 있습니다. 전공 제한은 없지만 자연과학개론을 시험에서 만나므로 물리·화학·생물 등 기초 과학 학습에 드는 시간을 스스로 따져보는 것이 좋습니다. 2차는 특허법·상표법·민사소송법이 필수이고 선택과목 한 과목을 고릅니다. 선택과목에는 법률 과목뿐 아니라 산업디자인·공학·자연과학 관련 과목도 포함됩니다. 익숙한 전공만 보고 고르기보다 해당 회차의 공식 과목표와 답안 형식을 함께 확인하세요.
영어성적은 전공과 별개로 확인하세요
영어는 1차의 민간 영어능력검정시험 성적으로 대체합니다. Q-Net은 영어성적 관련 답변에서 인정 가능한 성적을 기한 내 제출하지 않으면 1차 시험이 무효 처리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영어성적 없이도 시험장 응시는 가능하지만, 응시할 수 있다는 사실과 유효한 1차 결과를 받는 조건은 다릅니다. 성적의 시험일·유효기간·사전등록 여부를 접수 전 공고와 함께 확인하세요.
회차별 과목과 접수 요건은 Q-Net 변리사 시행공고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직무 자체가 궁금하다면 변리사 하는 일에서 특허·상표 대리와 감정 업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