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접기술사 서브노트는 Q-Net 필기 범위의 큰 항목을 먼저 만들고, 각 항목에 원리·적용조건·결함과 검사·안전 기준을 한 장씩 붙이는 방식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필기는 100분씩 네 교시에 걸쳐 단답형과 주관식 논술형으로 진행됩니다. 따라서 용어만 모으기보다 한 질문에 서론·핵심 원리·현장 판단을 어떤 순서로 쓸지 기록하는 편이 유용합니다. 아래 표는 TV왕이 만든 빈 정리 양식이며, 공식 출제기준이나 기출문제의 정답지는 아닙니다.
서브노트 첫 장은 어떻게 나누나요?
Q-Net 용접기술사 시험정보에 나온 필기 범위를 출발점으로 삼으세요. 용접법·야금·재료, 구조설계·시공관리·장치, 안전위생·검사, 법규·규격, 기계공작법·생산관리로 나눠 색인을 만들면 빠진 범위를 찾기 쉽습니다. 2027년 시험을 준비한다면 자료실의 2027.1.1~2030.12.31 출제기준을 열어 자신의 색인과 대조하세요. 출제기준의 적용기간은 시험 날짜가 아닙니다.
| Q-Net 범위에서 고른 묶음 | 서브노트에 적을 질문 | 내 근거·사례 칸 |
|---|---|---|
| 용접법·용접야금·용접재료 | 원리와 재료 선택 조건은 무엇인가? | 공식 기준·현장 기록·교재 쪽수 |
| 용접구조설계·시공관리·관련장치 | 설계와 시공에서 무엇을 먼저 검토하는가? | 적용조건·공정도·실패 사례 |
| 안전위생·용접부검사 | 결함을 어떻게 찾고 안전을 확보하는가? | 검사방법·예방조치·판정 근거 |
| 법규·규격·기계공작법·생산관리 | 어떤 기준과 생산관리 조건을 적용하는가? | 기준명·판본·적용 범위 |
한 주제의 논술 답안은 어떻게 정리하나요?
- 질문의 범위: 출제기준의 주제명과 기출문제의 표현을 적고, 서로 다른 질문을 한 장에 섞지 않습니다.
- 핵심 원리: 정의·작동 원리·필요한 조건을 자신의 말로 짧게 정리합니다.
- 현장 적용: 설계·시공·검사 단계 가운데 관련된 판단을 표나 그림으로 연결합니다. 수치나 법규를 쓸 때는 실제 확인한 기준의 판본과 출처를 같이 적습니다.
- 검토 질문: 조건이 달라지거나 결함이 생기면 답이 어떻게 바뀌는지 한 줄로 적고, 모르는 부분은 빈칸으로 남겨 다시 찾아봅니다.

공식 기출문제와 서브노트를 어떻게 연결하나요?
Q-Net ‘기출문제(기술사)’ 자료실에서 용접기술사와 응시 회차를 검색한 뒤, 문제를 위의 주제 묶음에 표시하세요. 기출문제 원문을 그대로 노트에 반복 붙여넣기보다는 ‘어떤 개념을 어느 조건에서 설명해야 했는지’를 적으면 비슷한 주제의 변형 질문을 비교하기 쉽습니다. 공개 문제지만으로 공식 모범답안이 제공된다고 생각하지 말고, 해설은 근거가 되는 규격·교재·실무자료와 대조하세요.
먼저 시험방식과 공식 범위를 보려면 용접기술사 필기·면접 안내를 참고하세요. 2026년 140회 면접 준비자는 140회 면접 일정에서 해당 회차의 안내를 볼 수 있습니다.
확인한 공식 자료
2026년 10월 25일 확인한 Q-Net 메뉴 기준입니다. 위 정리표는 개인 학습용 원본 양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