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유산 수리 기능 자 시험’은 종목별 기능을 심사하는 실기시험과 해당 분야의 지식·응용력을 평가하는 면접시험으로 구성됩니다. 「국가유산수리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1조가 정한 방식입니다. 국가유산수리기술자의 필기시험 구조를 기능자 시험에 그대로 옮겨서는 안 됩니다. 소목수·조경공·식물보호공처럼 자신이 지원할 세부 종목을 먼저 정한 뒤 Q-Net 공고를 확인하세요.
| 구분 | 시행령 제11조의 기준 | 수험자가 따로 확인할 것 |
|---|---|---|
| 실기 | 종목별 기능 심사, 심사위원 1명당 70점 만점 중 30점 이상 | 지원 종목의 공개문제·준비물·시험장 공지 |
| 면접 | 분야 지식·응용력 평가, 심사위원 1명당 30점 만점 중 10점 이상 | 해당 분야 전문지식과 최신 공고 |
| 최종 합격 | 각 기준을 모두 충족하고 실기·면접 점수 합산의 평균 60점 이상 | Q-Net 실제 합격자 발표 조회 |
위의 기준은 시행령 제11조에 있는 공식 요건입니다. 단순히 평균 60점만 넘으면 되는 것이 아니라 실기와 면접의 각각의 최소 기준도 함께 만족해야 합니다. 실제 합격 여부는 점수를 예상해서 판단하지 말고 Q-Net 합격자 발표로 확인해야 합니다.
실기와 면접을 어떻게 준비하나요?
먼저 Q-Net 종목 목록에서 정확한 괄호 안 이름을 찾고 그 종목의 공개문제·시험정보를 봅니다. 다음으로 연도별 시행공고에서 시험장, 수험자 지참물, 종목별 세부 유의사항을 확인합니다. 법령은 시험의 큰 평가 구조를 정할 뿐, 모든 종목의 과제를 같은 것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특히 조경공의 공개문제를 소목수 준비물 목록으로 사용하는 식의 혼동은 피해야 합니다.
시험일정 글과 이 글의 차이
이 글은 실기·면접 방식과 합격 기준을 설명합니다. 원서접수·시험·발표 날짜는 Q-Net의 회차별 공식 일정과 시행공고를 읽어야 합니다. 2026년 표시된 접수는 이미 끝났고 2027년은 사전 일정 안내가 나와 있지만 정확한 접수·종목별 시험일은 최종 공고로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 확인 가능한 월별 범위는 제1회와 제2회의 기존 URL을 각각 참고하되, 예비 시기를 확정 날짜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확인한 공식 자료
2026년 10월 24일 확인. 점수 요건은 시행령을 기준으로 했으며 합격 결과나 미확정 시험일을 추정하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