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쿠시는 MBC 신인감독 김연경2에서 필승 원더독스 2기의 아웃사이드 히터로 선발됐다. 김연경 감독이 새 시즌의 첫 선수로 선택한 인물이다. 시즌1부터 함께한 선수지만 자리가 자동으로 보장된 것은 아니었다. 재트라이아웃을 다시 거쳐 팀에 남았다.
MBC 신인감독 김연경2 프로그램 홈페이지에서 방송과 공식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실시간 방송 페이지를 회차 다시보기로 표현하지 않는다.
프로 경험을 갖고 돌아온 원더독스 공격수
한국배구연맹 경기 기록에는 인쿠시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소속 아웃사이드 히터로 출전한 이력이 남아 있다. 따라서 시즌2의 인쿠시는 시즌1에서 함께 성장한 선수인 동시에 프로 경기 경험을 거친 복귀 선수다. 이 기록은 특정 경기의 출전 사실을 보여 주는 자료이며, 현재 프로 구단 계약 상태를 뜻하지는 않는다.
시즌2에서 살펴볼 장면
MBC는 일본 슈지츠고와의 경기에서 백채림과 인쿠시의 리시브 호흡이 어긋난 장면을 전했다. 공격 득점뿐 아니라 서브 리시브에서 기존 선수와 어떻게 합을 맞추는지가 시청 포인트다. 선발이라는 사실과 실제 매 경기 선발 출전 여부는 다르므로, 이후 출전 명단이나 경기 결과를 미리 단정하지 않는다.
전체 선수단과 회차별 연결은 신인감독 김연경2 프로그램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