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국가시험의 시험과목은 사회복지기초, 사회복지실천, 사회복지정책과 제도 세 가지입니다. 세 과목 안에 포함된 세부 범위는 모두 여덟 개입니다. 합격하려면 과목별로 40% 이상을 받고 전 과목 총점의 60% 이상을 받아야 합니다. 2027년 제25회 필기시험은 1월 16일에 시행됩니다.
세 시험과목에는 무엇이 들어가나요?
| 법령상 시험과목 | 포함되는 세부 범위 |
|---|---|
| 사회복지기초 |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사회복지조사론 |
| 사회복지실천 | 사회복지실천론, 사회복지실천기술론, 지역사회복지론 |
| 사회복지정책과 제도 | 사회복지정책론, 사회복지행정론, 사회복지법제론 |
이는 사회복지사업법 시행령 별표 2의 시험과목 구분입니다. ‘여덟 과목’이라는 표현은 각 시험과목을 이루는 세부 범위를 하나씩 센 것입니다. 원서접수나 성적 조회에서 표시되는 세 가지 큰 시험과목과 구별하면 공부 범위를 정리하기 쉽습니다.
몇 점을 받아야 합격하나요?
사회복지사업법 시행령 제3조는 매 시험과목 4할 이상, 전 과목 총점의 6할 이상 득점한 사람을 합격자로 정합니다. 따라서 전체 점수가 60%를 넘더라도 한 과목이 40% 미만이면 기준에 미치지 못합니다. 반대로 모든 과목이 40% 이상이어도 전 과목 총점이 60%에 못 미치면 합격 기준을 충족하지 못합니다.
세부 범위별로 과락을 따로 계산하는지와 법령상 세 시험과목의 과락 기준을 혼동하기 쉽습니다. 점수를 확인할 때는 Q-Net 성적 화면의 과목 구분과 공식 공고를 함께 보세요. 2027년 제25회 시험의 합격예정자 발표는 2월 17일에 시작하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3월 24일부터입니다. 제25회 접수·시험·발표 일정에서 각 단계를 볼 수 있습니다.
대학 이수과목과 국가시험 과목은 같은가요?
다릅니다. 학위 취득이나 사회복지사 2급 자격을 위해 이수하는 전공교과목은 1급 응시자격 판단에 관계됩니다. 위 표는 1급 국가시험에서 시험을 치르는 범위입니다. 이미 전공 수업을 들었어도 법령상 응시자격과 시험과목을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공부 계획을 세울 때는 세 과목 아래의 세부 범위를 누락하지 않고 확인한 뒤, 2027년 제25회 Q-Net 일정 안내에서 시험장·수험표 등 해당 회차 정보를 확인하세요. 합격예정자 발표 뒤에는 응시자격 서류심사와 최종 발표가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