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인은 MBC 신인감독 김연경2의 아포짓 스파이커다. 첫 회에서 확정된 13명 명단에는 이 포지션이 윤영인 한 명뿐이었다. 시즌1 원더독스에서 뛰었고, 새 시즌에도 재트라이아웃을 통과했다.
MBC 공식 프로그램 홈페이지에서 방송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수원특례시청 소속으로 시즌1에 참가
MBC는 시즌1 수원특례시청전에서 윤영인을 해당 팀 소속이면서 원더독스 선수로 소개했다. 익숙한 상대와 맞붙는 특별한 경기 경험을 갖고 시즌2에 돌아온 것이다. 다만 원더독스 선발과 현재 소속팀 계약 상태는 별개이므로 최신 계약을 추정하지 않는다.
황연주 합류로 바뀐 아포짓 구도
2회에서 MBC는 윤영인의 경기력 난조를 김연경 감독의 고민으로 전했다. 슈지츠고전에서는 2세트 도중 황연주가 윤영인을 대신해 투입됐다. 이는 윤영인이 최종 명단에서 제외됐다는 뜻이 아니다. 초기 명단의 유일한 아포짓이었다는 점과 뒤늦게 황연주가 합류해 경쟁 구도가 달라졌다는 점을 구분해 봐야 한다.
원더독스 전체 명단과 방송 안내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