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품질 관리사 과목은 1차 네 과목과 2차 두 실무 과목으로 나뉩니다. 1차는 농수산물 품질관리 등 관련 법령, 원예작물학, 농산물유통론, 수확 후 품질관리론입니다. 2차는 농산물 품질관리 실무와 농산물 등급판정 실무입니다. 법령 제38조의 구분을 먼저 잡아야 ‘법 세 개+나머지 세 개=여섯 과목’처럼 잘못 세거나 2차를 작업형 실기로 착각하지 않습니다.
| 단계 | 법령상 과목 | 방법 |
|---|---|---|
| 1차 | ① 농수산물 품질관리·유통 및 가격안정·원산지 표시 관련 법령 ② 원예작물학 ③ 농산물유통론 ④ 수확 후 품질관리론 | 선택형 필기 |
| 2차 | ① 농산물 품질관리 실무 ② 농산물 등급판정 실무 | 서술형·단답형 혼합 필기 |
이 표는 농수산물 품질관리법 시행령 제38조의 과목 구분을 독자가 빠르게 비교할 수 있도록 다시 배열한 것입니다. 시험공고와 법령이 바뀌면 응시하는 회차의 Q-Net 시행계획을 우선 확인하세요. 이 표가 2027년 미발표 회차의 확정 출제범위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법령 과목은 왜 여러 법을 한 줄에 적나요?
1차 첫 번째 과목은 농수산물 품질관리 법령,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령,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령을 함께 열거합니다. 이를 서로 독립된 세 과목으로 바꾸어 세면 1차 총 과목 수가 틀립니다. 실제 학습에서는 각 법령 범위를 나누어 정리할 수 있지만, 시험 과목의 공식 개수와 공부할 법령 묶음의 개수는 다르게 봐야 합니다. 특히 오래된 교재의 법령 제목과 현재 시행공고가 다를 수 있으니 응시연도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1차와 2차에서 다루는 ‘품질’은 같은 과목인가요?
1차의 ‘수확 후 품질관리론’과 2차의 ‘농산물 품질관리 실무’는 이름이 비슷하지만 법령상 단계와 답안 방법이 다릅니다. 또 2차의 등급판정 실무는 원예작물학이나 농산물유통론을 다시 이름 붙인 과목이 아닙니다. 1차는 네 과목 각각 40점 이상·평균 60점 이상 기준이고, 2차는 100점 만점 60점 이상 기준입니다. 이를 섞어서 2차에도 ‘과목별 40점 과락’을 그대로 적용한다고 적지 마세요. 1차 합격선의 예시는 1차 과락 안내, 2차 응시·면제는 2차 안내에 나누어 정리했습니다.
실제 시험지에서 과목을 어떻게 확인하나요?
Q-Net 자료실에는 2025년 제22회 1차 문제지·최종정답과 2024년 제21회 2차 공개용 문제지가 있습니다. 실제 문제지는 해당 연도의 과목 구성을 확인하는 자료이지만, 과거 문제의 모든 지문이나 정답이 다음 회차에 그대로 적용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특히 법령은 최신 시행 내용으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한 공식 자료
2026년 10월 24일 확인. 2027년 시험과목 변동을 추정하지 않고 현재 확인 가능한 법령·공고·기출 자료의 역할을 구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