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기사 필기는 전기자기학, 전력공학, 전기기기,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 전기설비기술기준의 다섯 과목으로 안내됩니다.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은 하나의 시험과목입니다. 교재가 여러 권으로 나뉘어 있어도 책의 권수와 공식 시험과목 수를 구분해서 보세요.

다섯 과목을 공부 목록으로 옮기기
| 공식 필기 과목 | 문항·시간 | 목차에서 확인할 점 |
|---|---|---|
| 전기자기학 | 20문항·30분 | 공식 과목명과 대응 단원 표시 |
| 전력공학 | 20문항·30분 | 이론과 문제 풀이가 어느 부분에 있는지 확인 |
| 전기기기 | 20문항·30분 | 취약한 단원에 복습 표시 |
|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 | 20문항·30분 | 두 영역이 모두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 |
| 전기설비기술기준 | 20문항·30분 | 개정 기준과 정오표 확인 |
마지막 열은 교재를 살펴볼 때 사용할 수 있는 점검 방법입니다. 실제 세부 출제범위는 응시 연도에 적용되는 Q-Net 출제기준의 항목과 대조하세요. 목차에 과목 이름이 있다고 해서 모든 세부 항목이 포함됐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2026년과 2027년 자료를 고르는 방법
현재 Q-Net 종목 상세에는 2024년 1월 1일~2026년 12월 31일 기준과 2027년 1월 1일~2029년 12월 31일 기준이 함께 안내되어 있습니다. 2026년 시험을 준비하면 전자를, 2027년 응시를 준비하면 후자를 선택해 적용기간을 확인하세요.
파일 이름에서 ‘최신’이라는 표현만 찾지 말고 자격명과 시작·종료 연도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존 교재가 있다면 바로 모두 버리기보다는 새 기준의 항목과 목차를 나란히 놓고 추가·수정이 필요한 부분부터 표시해 보세요.
한 장으로 정리하는 과목별 진도표
| 기록 칸 | 적을 내용 |
|---|---|
| 출제기준 항목 | 공식 기준에서 확인한 항목명 |
| 교재·강의 위치 | 페이지나 강의 차시 |
| 현재 상태 | 미학습 / 이해 / 문제 연습 / 재복습 |
| 막히는 부분 | 모르는 개념이나 반복 실수 |
| 다음 확인일 | 다시 풀어 볼 날짜 |
이렇게 기록하면 ‘한 권을 끝냈다’는 느낌과 실제 범위 학습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다섯 과목을 모두 표에 올려두고 진도가 늦은 과목을 주기적으로 확인하세요. 한 과목만 오래 공부하다 다른 과목의 준비를 늦추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실기는 별도의 과목과 방식으로 준비
실기 과목은 전기설비설계 및 관리이며 필답형으로 진행됩니다. 필기 교재를 끝냈다는 이유만으로 답안 작성 연습을 생략하지 말고, 실기 시험시간과 답안 연습 안내를 함께 살펴보세요. 필기 합격점수 계산은 필기 과락·평균 기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