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통역 안내 사 국사의 필기 배점비율은 40%입니다. 관광자원해설·관광법규·관광학개론은 각각 20%로, 국사가 네 과목 가운데 환산 점수에 가장 크게 반영됩니다. 필기 합격 기준은 매 과목 4할 이상을 얻고, 이 비율로 환산한 전 과목 점수가 6할 이상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 필기 과목 | 공식 배점비율 | 환산할 때 곱하는 값 |
|---|---|---|
| 국사 | 40% | 과목 점수 × 0.4 |
| 관광자원해설 | 20% | 과목 점수 × 0.2 |
| 관광법규 | 20% | 과목 점수 × 0.2 |
| 관광학개론 | 20% | 과목 점수 × 0.2 |
국사 40%는 무슨 뜻인가요?
관광진흥법 시행규칙 별표 14는 관광통역안내사 필기 과목의 배점비율을 국사 40%, 나머지 세 과목 각 20%로 적고 있습니다. 이는 네 과목의 점수를 단순 평균하지 않고, 국사 점수에 0.4를 곱해 전체 점수에 반영한다는 의미입니다. 국사 한 과목의 비중이 다른 각 과목의 두 배입니다.
국사 점수가 높으면 다른 과목 40점 미만도 괜찮나요?
아닙니다. 별표 14의 합격결정기준에는 매 과목 4할 이상과 배점비율로 환산한 전 과목 점수 6할 이상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 한 과목의 득점률이 4할에 못 미치면 국사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환산 총점이 6할을 넘더라도 과목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합니다. 과목별 기준을 먼저 보고, 다음으로 가중 환산 총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환산 점수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네 과목을 각각 100점 만점으로 환산해 국사 70점, 관광자원해설·관광법규·관광학개론이 각각 60점인 가상 사례를 보겠습니다. 국사는 70×0.4=28점, 다른 세 과목은 각각 60×0.2=12점씩 반영됩니다. 예시의 환산 총점은 28+12+12+12=64점입니다. 이 숫자는 계산법을 보여주는 사례이며 실제 응시자의 성적이나 합격 여부를 뜻하지 않습니다. 실제 결과는 해당 회차의 Q-Net 시행공고와 본인 결과 조회에서 확인하세요.
국사 외에 어떤 시험 단계를 보나요?
국사는 관광통역안내사 필기 네 과목 가운데 하나입니다. 외국어 관련 요건과 면접은 별도 단계로 안내됩니다. 관광통역안내사 필기·면접 안내에서 전체 진행 흐름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글의 40%·20% 비율은 필기 과목별 점수 계산에 관한 내용입니다.
확인한 공식 자료
2026년 10월 25일 공식 과목표를 확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