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대출 사전차단의 공식 서비스명은 여신거래 안심차단입니다. 신청하면 신용대출, 카드론, 할부금융, 예·적금 담보대출 등 본인 명의의 신규 여신거래가 금융권에서 제한돼 개인정보 유출 뒤 발생할 수 있는 명의도용 대출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비대면 대출 차단 신청 핵심 요약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공식 서비스 | 여신거래 안심차단 |
| 차단 거래 | 신용대출·카드론·할부금융·담보대출 등 신규 여신 |
| 신청 방법 | 어카운트인포·은행 앱 또는 거래 금융회사 영업점 |
| 해제 방법 | 참여 금융회사 영업점 대면 본인확인 |
| 긴급 피해 | 금융회사 지급정지·112 신고를 별도로 진행 |
본인이 곧 대출을 받을 예정이면 안심차단을 해제해야 심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이미 모르는 대출이 실행됐다면 예방 신청보다 금융회사 신고와 피해구제 절차가 먼저입니다.
비대면 대출 차단 대출 차단 신청 순서
- 1단계 — 어카운트인포나 거래 은행 앱에서 여신거래 안심차단을 찾습니다.
- 2단계 — 본인인증 후 차단되는 신규 여신거래 범위를 확인합니다.
- 3단계 — 신용카드 신규 발급 차단 여부를 별도 선택합니다.
- 4단계 — 신청을 완료하고 안심차단 등록 상태를 확인합니다.
- 5단계 — 본인 대출이 필요하면 가까운 참여 금융회사 영업점에서 해제한 뒤 다시 신청합니다.
신청할 때 선택 항목 확인하기
대출 차단과 신용카드 신규 발급 차단은 같은 여신거래 안심차단 안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대출만 막고 카드 발급은 허용할지, 둘 다 차단할지 본인 계획에 맞춰 확인하세요.
온라인 발급이 어렵다면
거래 중인 참여 금융회사 영업점에서도 신청할 수 있고, 해제는 가까운 참여 금융회사 영업점에서 대면으로 진행합니다. 개인정보가 실제로 노출됐다면 금융감독원 파인의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 시스템 등록도 함께 검토하세요.
대출 차단 전 확인
- 곧 진행할 본인 대출이 없는지
- 기존 대출 상환과 신규 대출 차단을 혼동하지 않았는지
- 신용카드 신규발급 차단 선택도 확인했는지
- 이미 피해가 발생했다면 신고·지급정지를 먼저 했는지
꼭 확인하세요
안심차단은 신규 여신거래의 예방 장치이며 이미 체결된 대출을 자동 취소하거나 피해금을 돌려주는 제도가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존 대출 상환도 막히나요?
신규 여신거래를 차단하는 서비스이며 기존 대출의 정상 상환 자체를 중지하는 기능은 아닙니다.
카드론도 차단되나요?
금융위원회 안내에 카드론이 차단 대상 신규 여신거래로 포함됩니다.
개인정보노출자 등록과 같은 서비스인가요?
아닙니다. 여신거래 안심차단은 신규 여신거래 실행을 막고, 개인정보노출자 등록은 노출 정보를 금융회사에 공유해 사고를 예방하는 별도 제도입니다.
공식 안내 확인
주민등록등본이 필요하다면
정부24에서 주민등록등본·초본을 온라인으로 무료 발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