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 증여세: 개별공시지가만으로 계산해도 될까

토지를 증여하면 증여일 현재 시가 평가가 우선입니다. 개별공시지가는 시가를 산정하기 어려운 경우의 보충적 평가자료이지, 확인 가능한 시가를 무조건 대신하는 숫자가 아닙니다.

토지 증여세 핵심 요약

  • 시가 평가가 우선
  • 시가 산정이 어려우면 토지의 개별공시지가 검토
  • 등기 접수일과 채무·용도 확인

현재 기준과 본인에게 적용되는 예외를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국세청 공식 안내 보기

공시지가와 시가의 순서

국세청은 증여일 현재 시가를 원칙으로 하고, 평가기간의 매매·감정·수용·경매·공매 가액 등을 검토하도록 안내합니다. 관련 시가를 산정하기 어려울 때 토지 개별공시지가와 같은 보충적 방법을 사용합니다.

토지에만 있는 확인점

지번·면적·지목, 공유지분, 토지에 설정된 근저당권과 채무를 확인하세요. 다른 건물과 함께 이전되는지, 임대차가 있는지도 평가와 세금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단순히 공시지가에 세율을 곱하면 계산을 빠뜨릴 수 있습니다.

신고 자료

증여계약과 등기 접수일, 시가 근거 또는 개별공시지가 자료, 채무 관련 서류, 관계별 공제와 과거 증여 자료를 준비하세요. 신고기한은 증여일이 속한 달 말일부터 3개월 이내입니다.

증여세 공식 안내
증여세 관계별 공제·신고·납부를 공식 자료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토지 증여세만 검색하면 세액을 확정할 수 있나요?

아니요. 재산의 종류와 시가, 증여일, 수증자와 증여자의 관계, 최근 10년 증여·공제 사용액에 따라 달라집니다. 토지 증여에 따른 취득세와 부담부증여의 양도소득세는 증여세와 별도 세목입니다.

공식 확인처

2026년 10월 17일 확인한 국세청 공개 안내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일반적인 정보이며 개인의 납부세액이나 비과세 여부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신고 전 홈택스·국세청 126 또는 관할 세무서에서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함께 확인할 증여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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